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들 활짝 웃다
- 작성자:최고관리자
- 등록일:22-05-0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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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품문화예술협회는 바우처 전문기관인 이엔씨컴과 함께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대중문화예술체험 "가정의 달 효잔치"를
개최하였습니다.
최근 들어 코로나19와 관련한 거리두기 제한과 실외 마스크착용햐제 등과 같은 일상회복으로 나아가는 시점에서,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들을 위로하기 위한 행사로 기획하였습니다. 특히 5월은 가정의 달이며, 다아오는 어버이날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로
(사)다품문화예술협회의 회원분들의 후원의 손길도 이어져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이날 초대된 남구, 달서구, 동구, 북구, 수성구 어르신들은 오랜 만에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을 한 자리리에서 볼 수 있어서 너무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또 있기를 희망하셨습니다.
(사)다품문화예술협회는 코로나19와 관련한 제한들이 하나 둘씩 풀리고 있어 그 추이를하 봐가면서 다채로운 행사를 기획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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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미님의 댓글
나누미 작성일나날이 성장하는 다품문화예술협회의 도전에 응원을 보냅니다. 화이팅!